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횡단보도에서, 못보던 루이비통의 라인을 들고 계신 분이 계셔서 찰칵!

파란 신호등으로 바뀌고 바로 건너편으로 걸어 가셔서 잘 못봤는데, 나중에 촬영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데님라인의 패브릭 질감을 흉내 내고 문양의 행과 열 규칙이 모두 일치하는 C급 이하 가품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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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명품에 미친 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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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폼생 2011/10/19 04:2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거 모야 루비똥 데님 새로운 디자인인가? ㅋㅋㅋ